v2.0 · 2026-08-05 · 근거: 백서 v2.0(안전지수·매칭 전략) + 개정 총괄 메모(revision-memo-v2.md) 원칙 두 가지: 1. 날짜 낙관 금지 — 게이트 기반. 각 Phase는 기간 약속이 아니라 "무엇이 증명되면 다음으로 가는가"(Gate)로 정의한다. 방향서의 14개월 WBS·마일스톤(MAU 10만 등)은 승계하지 않는다. 2. 스택 이원화 — 충돌 금지. 현행 스택(PHP, elecq.ai 라이브)이 Phase 1~2의 실행 스택이다. 통합 기획서의 Next.js/FastAPI/Airflow/AWS 스택은 "스케일업 목표 아키텍처"로 자리매김하며, 전환은 게이트 통과 후의 명시적 결정이다(부록).
0. 현재 상태와 선행 결정 (2026-08-05 기준)
완료된 것: https://elecq.ai 라이브(SSL·리다이렉트), Wiki-Driven Site 파이프라인, 보조금 트래커 시연(2모드)·충전비 계산기·차량 DB 골격, 디자인 시스템 v3.x, 백서 v2.0·사업기획 v2.0.
Joseph 승인 게이트 (결정 대기):
| # | 결정 | 상태 |
|---|---|---|
| 1 | 백서 v2.0 전략 전환 승인 — 판정+확보 중심, 기각·정정 목록(메모 2절) 포함 | 대기 |
| 2 | 스냅숏 수집 즉시 가동 승인 — 약관 검토·공공데이터 제공신청과 병행해 일별 잔여 적재 개시 | 대기 |
| 3 | 공공데이터 제공신청 명의(법인) 확인 | 대기 (v1.0 승계) |
| 4 | (후속) 안전지수 공개 승인 — 백테스트 결과 보고 동반 | Phase 1 말 |
| 5 | (후속) Phase 3 매칭 파일럿 착수 승인 — 법률 의견서 동반 | Gate G2 후 |
1. Phase 지도 (요약)
Phase 1 안전지수 v0 게이트 G1: 판정이 성립하고, 수요가 있는가 │ (백테스트 오보율 + 지수 조회·알림 전환) ▼ Phase 2 예측 고도화·계약 추적 게이트 G2: 플라이휠 1회전 — 제보가 정확도를 올리는가 │ (T_lead 제보 발생 + 밴드 축소 실증 + 법률 관문) ▼ Phase 3 즉시출고 매칭 파일럿 게이트 G3: 트랜잭션이 성립하는가 │ (전환율 + 실측 리드 단가 + 딜러 재계약 의사) ▼ Phase 4 수익화 확장·금융·TCO (B2B 데이터·B2G 화이트라벨·금소법 통과 시 금융)
2. Phase 1 — 제품 재정의: 트래커 → 안전지수 v0
현행 자산에서 출발한다. elecq.ai에는 보조금 트래커가 라이브 시연 중이다. Phase 1은 신규 구축이 아니라 트래커에 T_lead 축과 판정 로직을 얹는 증축이다.
작업 목록:
- 스냅숏 수집 — 정식 개방 경로로 전환 (최우선). ⚠️ 2026-08-05 적법성 판정으로 수단이 변경됐다(INC-20260805): ev.or.kr 지급현황 페이지에 기술적 보호조치(pnp4web 난독화)가 존재해 자동 수집은 빈도와 무관하게 금지 권고다("일 1회+출처표기+저부하"도 허용 근거가 되지 못한다 — 근거:
research/briefs/brief-collect-legal.md).
- 1-a. 정공법 2건 발송(초안 완료 —
ops/requests/): 공공데이터법 제27조 제공신청(10일+10일) + KECO 친환경모빌리티처 이용허락 공문. 둘 중 하나만 확보되면 일별 파이프라인이 전면 적법해진다. 거부 시 60일 내 분쟁조정(제17조 제외 사유 없음 — 승산 있음). - 1-b. 회신 전까지 ev.or.kr 자동 수집 코드는 작성·실행하지 않는다(동결). 대신 개방 데이터셋(15118967 등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지자체 공고문으로 스키마·적재 파이프라인·검증 로직을 선행 구축한다 — 데이터 소스만 교체 가능한 구조로 설계.
- 원칙: 허락을 받은 뒤에야 "일 1회+출처표기+저부하"가 지켜야 할 운영 매너가 된다.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 지자체 선정 방식 DB v0: 101곳 공고문에서 선정 방식(출고·등록순/추첨/접수순)·자격 조건을 수기 분류(Human-in-the-Loop). 상위 등록 지역부터.
- T_lead 밴드 테이블 v0: 겟차·이어카·다나와 공개 집계를 교차해 주요 차종 밴드(예: "3~5개월") 수기 큐레이션 + 출처·수집일 표기. 전 차종 아닌 판매 상위 차종부터.
- 판정 엔진 v0: 소진 속도 = 스냅숏 이동평균(계절성 모델 금지 — POC 단순성). 방식별 3분기(ΔT / T_lead vs 60일 / 경쟁률 표시). 3등급 + 근거 공개 + "판정 불가" 상태 지원.
- 백테스트: 2024~2026 소진 이력을 복원 가능한 범위에서 수집해 판정 로직의 적중·오보율을 공개 전에 측정. 오보율이 수용 불가 수준이면 등급 경계를 보수화하거나 "주의" 구간을 확대해 재측정.
- 고지 체계: 예측 정보 고지·정본(지자체 공고) 안내·기준 시각 표기·약관 책임 한계(백서 6.5).
- v1.0 승계 자산 유지: 차량 DB·TCO 계산기·GEO 구조화 마크업·알림 등록.
Gate G1 — Phase 2 진입 조건 (전부 충족):
- 백테스트 결과가 문서화되고, 오보(안전 판정 후 소진) 사례에 대한 등급 보수화가 반영됐다
- 지수가 라이브에 공개되고 30일 계측이 존재한다: 지수 조회 수요가 기존 잔여 조회 대비 유의미하게 발생하는가, 알림 등록 전환이 발생하는가
- 선정 방식 DB가 101곳 전수를 커버한다 (하반기 공고 갱신 포함)
- 일별 잔여 데이터의 적법한 수급 경로가 확보됐다 (제공신청 승인 또는 KECO 서면 이용허락) 후 스냅숏 시계열이 중단 없이 N주 이상 축적됐다 — 수급 경로가 열리지 않으면 G1은 통과하지 않는다(대체: 공고문 기반 저해상도 지표로 재설계 여부를 판단)
G1 실패 시: 판정 수요가 없으면 트래커+차량 DB+계산기(v1.0 자산)로 회귀하고 원인 분석 후 재기획 — 매몰 최소 구조.
3. Phase 2 — 예측 고도화·계약 추적 (플라이휠 시동)
- 계약 추적(F2): 유저가 자기 계약(차종·지자체·계약일)을 등록하면 내 기준 ΔT 추적 + 위험 전환 알림. 출고 완료 시 실제 소요 기간 제보 요청 — 제보 인센티브 = 자기 지수의 정확화.
- T_lead 자체 DB 전환: 제보 축적 차종부터 공개 집계 의존 → 자체 실측 밴드로 교체, 밴드 폭 축소를 계측.
- 예측 모델 고도화 판정: 축적된 시계열로 계절성·이벤트 모델(방향서의 가중 합성식)을 백테스트하고, 이동평균 대비 개선이 실증될 때만 채택.
- 대안 경로 엔진 v1: 하반기 정례 공고 일정 DB + '26.9월 국비 단독 경로 시행 세부 추적·반영(9월 시행 — 이번 Phase의 시의성 이벤트) + 법인 렌트·리스 상품 정보(제휴 렌터카사 확보 시).
- B2G 파일럿 실행: v1.0 계획 승계(제안서 발송·정보공개청구) — 제안물은 "잔여 조회 링크"가 아니라 "판정·예측 서비스"로 갱신.
- 법률 관문 착수 (Phase 3 선행 조건): §65-2 유권해석/법률 자문 + 통신판매중개 검토 발주.
Gate G2 — Phase 3 진입 조건:
- T_lead 제보가 실제로 발생하고(가설 6.7-3 검증), 최소 1개 차종군에서 자체 밴드가 공개 집계보다 좁아졌다
- 라이브 판정의 사후 검증(예측 vs 실제 소진)이 1개 공고 사이클 이상 축적·공개됐다
- 위험 판정 노출 수가 파일럿을 정당화할 규모로 존재한다 (위험 판정 유저 풀 = Phase 3의 원료)
- 신차 리드 매칭의 법적 지위가 확정됐다 (유권해석 또는 자문 의견서)
4. Phase 3 — 즉시출고 매칭 파일럿 (트랜잭션 검증)
원칙: 자동화 이전에 수동. 매칭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 수동 컨시어지로 단위 경제를 실측한다 (POC는 가장 단순하게).
- 딜러 제휴 3~5곳 (수도권·판매 상위 브랜드 우선): 재고·취소분 정보의 수기 수급 채널 개설.
- 수동 매칭 파일럿: 위험 판정 화면에 "즉시출고 대안 확인" 신청 → 운영자가 제휴 딜러와 수동 연결 → 050 안심번호. 계측: 신청 전환율, 상담 성사율, 출고 성사 건, 딜러 지불 의사 단가.
- 표현 규율: 출고·등록순 지자체에는 "빠른 출고로 순번 도달", 접수순 지자체에는 "2개월 요건 충족" — "예산 선점" 표현 금지(백서 5.3).
- 이해상충 방어 가동: 판정 로그 감사 체계, 안전 판정 유저 무제안 원칙의 시스템화.
- 성사 데이터(실제 출고일)의 플라이휠 재유입 설계.
Gate G3 — Phase 4(수익화 확장) 진입 조건:
- 파일럿에서 위험 판정 → 매칭 신청 → 출고 성사의 퍼널이 실측됐고, 리드 단가·전환율 데이터가 존재한다
- 제휴 딜러가 유료 지속 의사를 확인했다 (재계약)
- 매칭 개입 건의 보조금 수령 성공률이 추적·문서화됐다 ("확보해 준다" 주장의 실증)
- 이 시점에서 최초의 재무 모델 작성 (실측 단가 기반 — 이전에는 작성 금지)
5. Phase 4 — 확장: 매칭 자동화·B2B·B2G·금융·TCO
G3 실측을 근거로 우선순위를 재결정한다. 후보(순서는 G3 데이터가 정한다):
- 매칭 자동화(재고 수급 파이프라인·LMS)와 딜러망 확대
- B2B 데이터 상품(선정 방식 DB·소진 시계열·수요 분포 API)
- B2G 화이트라벨(지자체 수요 예측 — 파일럿 성과 실증 시)
- 금융·TCO 결합(캐피탈 금리·카드 캐시백 → TCO 리포트): 금소법 자문 통과가 착수 조건 — 통과 전에는 계산기(정보 제공)까지만
- 중고 EV·SOH(Recurrent형)는 별도 기획으로 분리 유지(v1.0 승계)
6. 운영 리듬·역할·규율 (v1.0 승계)
- 주간 사이클: 월요일 지표 리뷰(사업기획 v2.0 6절 KPI 세트) → 주중 개선 배포 → 데이터 갱신 일 단위 상시. 모든 변경은 wiki 동반 갱신 + 커밋.
- 역할 분담(AI-Native TF): Joseph = 승인 게이트·MOU 서명·30일/게이트 리뷰 의사결정 / AI 세션 = 개발·데이터·운영·검수 / 룰셋 변경은 HIL(사람 확인 후 반영) / 대외 문서는 AI 작성 → Joseph 명의 발송.
- 범위 동결: 각 Phase 범위 밖 아이디어는 백로그로. 범위 추가는 게이트 앞당김이 아니라 명시적 결정으로만.
- 기록 규율: 장애·데이터 사고(특히 판정 오보)는
wiki/incidents/즉시 기록 + 공개 정정.
부록 — 스택 경로: 현행 PHP와 목표 아키텍처의 관계
| 구간 | 스택 | 근거 |
|---|---|---|
| Phase 1~2 (검증기) | 현행 PHP + 파일/DB 적재 + 크론 수집기 (elecq.ai 라이브 스택 그대로) | 검증 대상은 기술이 아니라 가설(판정 수요·정확도·제보). 현행 스택으로 전부 실행 가능하며, 스냅숏·룰셋·제보 데이터는 스택과 독립적인 자산이다 |
| Phase 3~4 (스케일업) | 통합 기획서의 목표 아키텍처를 필요 컴포넌트부터 선별 도입: 수집 오케스트레이션(Airflow류)·실시간 처리(Redis)·ML 파이프라인·AWS 이전 | 전환 트리거(아래) 충족 시, 컴포넌트 단위로. 빅뱅 재작성 금지 |
전환 트리거 (어느 하나가 실제로 관측될 때 해당 컴포넌트만): ①수집 대상·주기 증가로 크론 체계의 실패율이 계측상 문제 될 때 ②매칭 자동화가 실시간 상태 관리를 요구할 때 ③B2B API 상품화로 SLA가 필요할 때 ④트래픽이 현행 서버 한계를 계측상 위협할 때.
방향서의 기술 스택 목록(Next.js·FastAPI·PostGIS·EKS 등)은 이 목표 아키텍처의 참조 사양으로 보존하되, Phase 1~2 실행 문서에는 등장시키지 않는다 — 두 스택을 충돌시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