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은 101개 지자체가 제각각 공고하고, 물량은 출고 순서로 소진됩니다. elecq는 흩어진 데이터를 정규화해 그 답을 만드는 포털입니다.
시장
얼리어답터의 시장이 아니라, 모두가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대중 구매의 시장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 및 언론 보도 종합 — 상세 근거는 데이터 기준
도구
기능 수가 아니라 숫자의 정확성으로 승부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것은 준비 중이라고 표기합니다.
우편번호로 지자체 보조금·잔여 현황을, 차종을 더하면 실구매가까지. 접수 잔여·출고 잔여의 난해한 구조를 "지금 계약하면 받을 수 있는가"로 해석해 답합니다.
지금 조회해 보기 →국내 시판 전기차 전 모델의 스펙을 동일한 구조로 정리하고, 모든 수치에 출처와 기준일을 붙입니다. 2~4개 모델 나란히 비교가 목표입니다.
수록 예정 모델 보기 →2026년 8월 개편된 출력별 충전요금을 반영해 월 충전비를 계산하고, 같은 주행거리의 휘발유차 유류비와 비교합니다. 모든 가정치는 화면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계산해 보기 →배경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접수가 시작되는 날 지자체 시스템이 마비되고(대전, 접수자 1,428명 전원 사후 구제), 국비 예산의 75%가 7월에 소진되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수백만 원이 걸린 정보인데도 "지금 계약하면 받을 수 있는가"를 즉답하는 채널은 없습니다.
elecq는 이 공백을 메우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보조금 안내는 영구 무료로 제공하고, 시민의 문의가 플랫폼에서 해소되면 지자체의 민원 부담도 함께 줄어듭니다. 공공데이터 제공신청과 지자체 협력을 정식 절차로 밟아가고 있습니다.
신뢰는 선언이 아니라 공개에서 나옵니다 — elecq의 데이터 원칙
모든 수치에 출처를 붙입니다. 출처가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언제 기준의 데이터인지 항상 표기합니다. "실시간"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모든 가정은 화면에 노출하고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합니다.
보조금의 정본은 각 지자체 공고입니다. 저희는 판단을 돕는 해석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