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ipating Regions
보조금은 101개 지자체가 각자 공고하고 각자 집행합니다. 정확한 안내를 하려면 지역마다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지금 어디까지 수록됐는지 숨기지 않고 공개합니다.
보급사업을 개별 공고·접수하는 지자체 수(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
칸 하나가 지자체 한 곳입니다.
단계
지금 어느 단계인지, 그 단계에서 무엇을 안내할 수 있는지 함께 공개합니다.
지자체 또는 소관 기관이 공식 절차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공공데이터 개방·업무협약·기관 이용허락).
갱신 주기가 보장되고, 기준시각이 정확해집니다. 소진 예측의 신뢰도가 가장 높습니다.
지자체가 공개한 자료(보급사업 공고문 등)를 확인해 수록합니다. 사람이 검증한 뒤 반영합니다.
공고 기준 금액·조건·선정 방식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잔여 물량의 실시간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아직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지자체의 잘못이 아니라 저희 진행 상황입니다.
현황
기초 지자체 단위 현황은 수록이 시작되는 지역부터 세부 공개합니다.
상태는 확인되는 대로 갱신하며, 갱신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 기준일 2026-08-05
행동
수록이 빨라지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시민은 공공데이터 공개를 요청할 수 있고, 담당 부서는 이미 가진 자료를 그대로 열어둘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 데이터가 아직 수록되지 않았다면, 누구나 지자체에 데이터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보장하는 권리입니다.
요청하시는 것은 특정 회사와 제휴하라는 요구가 아니라, 이미 공개된 보조금 현황을 누구나 쓸 수 있는 형태로 열어달라는 것입니다. 열린 데이터는 elecq뿐 아니라 어떤 서비스도 쓸 수 있고, 그만큼 시민에게 돌아옵니다.
우리 시(군·구)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공고 대수·접수 대수·출고 대수·잔여 대수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CSV·오픈 API)로 일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잔여 물량이 특정 시점 숫자로만 제공되어, 계약 후 출고를 기다리는 동안 예산이 소진되는지 시민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가 공개되면 시민이 계약 전에 위험을 확인할 수 있고, 담당 부서로 향하는 반복 문의도 줄어듭니다.
이 문장은 그대로 쓰셔도 되고, 상황에 맞게 고쳐 쓰셔도 됩니다. 요청 결과를 알려주시면 이 페이지의 현황에 반영합니다.
담당 부서에서 데이터 제공을 검토하신다면, 다음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문의: jh@binah.team
수록 현황을 굳이 공개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지역이 아직 수록되지 않았는지 감추면, 사용자는 모든 지역의 정보가 같은 수준이라고 오해하게 됩니다. 데이터의 한계를 먼저 말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원칙입니다.
둘째, 한 곳이 열리면 다음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공개된 데이터로 시민 편익이 만들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면, 다른 지역도 같은 판단을 하기 쉬워집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과정을 기록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