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lan · 사업기획

포지셔닝·B2G·수익화·KPI

v2.0 전면 개정 · 2026-08-05 · 근거: 백서 v2.0 전 장(특히 1장 확정 메커니즘·5장 전략·6장 리스크) + 핵심 전략 사실검증(2026 지침 원문 대조) v1.0과의 차이: 사업의 정체를 "정보 포털"에서 "수령 판정 + 확보 실행 플랫폼"으로 재정의. 수익 모델의 1순위를 즉시출고 매칭 리드 수수료로 특정. KPI·법적 전략을 새 제품에 맞게 재구성.

1. 사업 정의

elecq.ai — 한국 전기차 구매자의 보조금 수령을 판정하고, 확보해 주는 플랫폼.

가치 제안의 전환:

v1.0 (기존)v2.0 (개정)
핵심 질문"우리 지역 보조금이 얼마 남았나""내 차가 나올 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
제공물지역×차종 실구매가 즉답 + 잔여 조회·알림수령 안전지수(무료 판정) + 위험 시 즉시출고 매칭(확보 실행) + 대안 경로 안내
수익의 정체제휴·리드젠 일반론 (Phase 2 이후)위험 판정 유저의 즉시출고 매칭 리드 수수료 (Phase 3 파일럿 후)

전환의 근거(백서 1·5장): 보조금은 계약이 아니라 출고·등록 국면에서 확정되고(지침 원문 — 다수 지자체 출고·등록순), 인기 차종은 출고까지 수개월이 걸리므로, "현재 잔여" 조회는 착시다. 잔여 조회·알림 시장은 이미 존재하고(누리집·EV인센티브·donut), 판정·확보 시장은 비어 있다(당사 조사 범위 내).

  • 도메인: elecq.ai (라이브, 현행 PHP 스택). 웹 우선.
  • 운영: Vravio Inc AI-Native 체제(AI 개발·운영 + Joseph 거버넌스 승인).

2. 타깃과 가치 제안

타깃문제elecq.ai의 답상태
EV 예비 구매자 — 계약 전 (핵심)지금 계약해도 출고 때 보조금이 남을지 모름안전지수: 지자체 선정 방식×소진 속도×차종 대기 기간으로 등급 판정Phase 1
EV 계약자 — 출고 대기 중 (신규 타깃)대기 중 소진 위험을 모니터링할 수단 없음내 계약 기준 ΔT 추적 + 위험 전환 시 알림 → 자기 계약 진행 제보가 곧 T_lead 데이터(플라이휠)Phase 2
위험 판정 유저 (수익 타깃)이대로면 수백만 원 상실 — 시한부 결정즉시출고 차량 매칭(출고 단축 = 보조금 확보의 유일한 지렛대) + 대안 경로(정례 2차 공고·'26.9 국비 단독·법인 렌트)Phase 3
생애 첫 EV 구매자차종 급증·비용 불확실성차량 DB·비교 + TCO·충전비 계산기 (v1.0 승계)Phase 1
지자체 환경과 (B2G)접수 대란·문의 폭주·수요 예측 실패민원 흡수(무료 판정) + 장기적으로 수요 예측 리포트Phase 2~
딜러·캐피탈 (B2B 고객)구매 확도 높은 리드 확보난보조금 시한이 걸린 긴급 구매 리드Phase 3

가치 제안의 축 "정확·최신·중립" 유지 + 강화. 판정 서비스는 조회 서비스보다 신뢰 요구 수준이 높다: 판정 근거(잔여·소진 속도·적용 T_lead 밴드·기준 시각·선정 방식) 전면 공개, 정밀 확률 선언 금지, 안전지수 영구 무료 원칙 명문화, 안전 판정 유저에게 상업 제안 금지(지수-매칭 이해상충 차단 — 백서 5.3).

3. 제품 정의 — 안전지수에서 매칭까지의 퍼널

[F1] 안전지수 조회 (무료)                          ← 유입·신뢰·GEO 인용
  "화성시 × EV6 = 주의: 예측 소진 시점까지 약 9주,
   현재 출고 대기 밴드 6~8주, 선정 방식: 출고·등록순"
        │
        ▼
[F2] 계약 추적·알림 (무료, 계정 기반)               ← 재방문·직접 관계·T_lead 제보 수집
  "내 계약 등록 → ΔT 변동 알림 → 출고 완료 제보"
        │ (위험 전환 시)
        ▼
[F3] 확보 솔루션 (수익)
  ① 즉시출고 매칭: 제휴 딜러의 재고·취소분 연결 → 리드 수수료
  ② 대안 경로 엔진: 하반기 정례 공고 일정 → '26.9 국비 단독 경로
     → 법인 명의 렌트·리스 상품(별도 재원 대안) → 지자체 추경 이력·일정 정보
  • F1이 없으면 F3 리드의 질이 성립하지 않고, F2가 없으면 예측 정확도가 성장하지 않는다. 퍼널이 곧 플라이휠이다.
  • 방식별 판정 분기(출고·등록순 = ΔT / 접수순 = T_lead vs 60일 / 추첨 = 경쟁률 정보)는 백서 5.3 표를 제품 사양의 정본으로 삼는다.
  • v1.0의 3축(보조금 트래커·차량 DB·계산기)은 폐기가 아니다: 트래커는 F1의 데이터 기반이고, 차량 DB·계산기는 유입·체류 자산으로 유지한다.

4. 수익 모델 — 리드 수수료 중심 (확인된 범위만 서술)

Phase 1~2(신뢰 축적기): 수익화 금지 (v1.0 원칙 유지). F1·F2의 중립성 확립이 F3의 전제다.

단계수익원착수 게이트단위 경제의 현재 상태
Phase 3 (1순위)즉시출고 매칭 리드 수수료 (딜러·캐피탈)판정 정확도 백테스트 통과 + §65-2 유권해석·법률 자문 + 딜러 파일럿 3~5곳국내 단가·전환율 전량 미확인 — 파일럿에서 실측. 확인된 것: ①보조금 시한이 걸린 긴급 구매라는 리드 특성(일반 견적 문의 대비 구매 확도 우위의 구조적 논리) ②겟차 등 국내 신차 리드 시장의 존재 ③해외 고단가 리드 선례(미국 충전기 설치 $65~150 등 — 직접 이식 불가, 참고치)
Phase 3~ (2순위)일반 리드젠: 신차 견적·홈충전기 설치·보험 비교재방문 기반 + 제휴사 단가 실사국내 단가 미확인 (v1.0과 동일)
Phase 3~4B2B 데이터: 선정 방식 DB·소진 시계열·지역별 수요 분포 API데이터 표준 지위(인용 실적)수요·과금 미확인, 해외 실증(PlugShare·EV-Database)
Phase 4B2G: 지자체용 수요 예측·안내 엔진 (화이트라벨)파일럿 지자체 성과 실증PlugStar 선례. 지자체가 살 것은 조회 화면이 아니라 대란 방지용 수요 예측
보조스폰서십·광고직접 관계 채널 규모
검토 후금융 중개(캐피탈·카드)금소법 법률 자문 통과 선행미확인 — 자문 전 착수 금지

재무 추정 규율: 방향서의 "월 중개 500건·14개월 BEP·MAU 10만"은 산출 근거가 없어 승계하지 않는다. 재무 모델은 Phase 3 파일럿의 실측 단가·전환율 확보 후 작성한다.

5. B2G 재정위치 — 안전지수의 공공성

v1.0의 B2G 상생 구조(무료 안내 → 민원 흡수 → MOU → 공신력)는 유지하되, 제공물이 강해졌다:

  1. 민원의 핵심 질문에 대한 답: 지자체로 향하는 문의의 실체는 "언제 마감되나, 지금 신청하면 되나"다. 잔여 조회 링크보다 판정 서비스가 문의 흡수력이 크다.
  2. 행정 실패 지점의 보완: 대전 대란의 본질은 수요 예측·안내 실패였다. 소진 예측 데이터는 시민 안내이자 지자체의 공고 물량·시기 설계 참고 자료가 된다 — B2G 화이트라벨(수익 4순위)의 원형.
  3. 실행 경로 승계: 공공데이터 제공신청(잔여 데이터 기계가독 개방 — 스냅숏 시계열의 정공법 수급 루트로 중요도 상향) → 파일럿 MOU 1~3곳(대전·대구 우선) → 문의 건수 변화 실증.
  4. 긴장의 관리: 수익 축(매칭)이 생기면 "공공성 표방 + 상업 매칭"의 이해상충 시비가 가능하다. 방어: 지수 영구 무료·중립 원칙 명문화, 판정 로직 공개, 운영 주체(영리기업) 투명 표기(v1.0 원칙), B2G 제안서에 수익 모델을 숨기지 않고 명시.

5.5 지자체 확산 메커니즘 — 참여 지자체 공개 (2026-08-05 신설)

문제: 101개 지자체를 하나씩 설득하는 것은 영업 인력 없는 조직에 비현실적이다. 순차 설득이 아니라 확산이 스스로 일어나는 구조가 필요하다.

설계: 수록 현황을 공개하는 페이지(/regions.php)를 만들어 세 주체가 각자의 이유로 움직이게 한다.

주체이 페이지에서 얻는 것그래서 하는 행동
시민우리 지역이 아직 수록되지 않았다는 사실공공데이터 공개 요청(법적 권리) — 요청 문안 템플릿 제공
지자체 담당자다른 지역의 참여 현황 + 비용 0·민원 감소라는 실익데이터 제공 검토
elecq요청·문의 발생 = B2G 진입 경로파일럿 확대

연동 3단계 (제품·문서 공통 용어):

단계정의데이터 품질
공식 제공지자체·소관 기관이 공식 절차로 제공(공공데이터 개방·업무협약·기관 이용허락)갱신 주기 보장, 기준시각 정확 — 소진 예측 신뢰도 최상
공개자료 수록지자체가 공개한 자료(공고문 등)를 사람이 검증해 수록공고 기준 금액·조건·선정 방식 안내 가능. 잔여 실시간 변동 미반영
수록 준비 중아직 수록 전

신중 규율 (반드시 지킨다 — 위반 시 B2G 전략 전체가 역효과)

  1. 압박·비난 프레임 금지. "미참여"·"거부"·"지원 안 하는 지자체" 같은 표기를 쓰지 않는다. 미수록은 우리의 작업 순서이지 지자체의 태도가 아니라고 명시한다. 공개의 목적은 압박이 아니라 데이터 한계의 정직한 고지다.
  2. 시민 요청은 "제휴 요구"가 아니라 "공공데이터 공개 요청"으로만 안내한다. 요청 대상은 elecq와의 계약이 아니라 누구나 쓸 수 있는 데이터의 개방이다(공공데이터법상 권리). 특정 기업을 위한 민원 동원으로 비치는 순간 정당성과 관계가 동시에 무너진다.
  3. 수집 방법을 실제 허용 범위 안에서만 표기한다. "크롤링"을 단계 이름으로 쓰지 않는다 — 적법성 판정(INC-20260805)상 보호조치가 있는 소스의 자동 수집은 금지이며, 공개 자료 확인·수기 검증만이 현재 가능한 방법이다. 문서·화면의 표기가 곧 우리의 수집 행위를 대외적으로 진술하는 것임을 잊지 않는다.
  4. 상태는 사실만. 확인된 것만 표기하고 기준일을 병기한다. 협의 중인 사안을 성사된 것처럼 표기하지 않는다.

성과 지표(6절 KPI에 편입): 공식 제공 지자체 수 · 공개자료 수록 지자체 수 · 시민의 데이터 공개 요청 발생 건수 · 지자체 문의 유입 건수.

콘텐츠 SSOT: wiki/site/regions.md — 상태가 바뀌면 표만 고치면 사이트가 자동 갱신된다.

6. KPI 체계 — 선행 지표 (산출 근거 없는 목표 금지)

퍼널 단계별로 "무엇의 증거인가"를 정의한다. 절대치 목표는 데이터 확보 전 선언하지 않는다:

단계지표무엇의 증거인가
기반지자체 선정 방식 DB 커버리지(101곳)·공고 갱신 이행률(연 2회 이상 개정 반영 — 백서 6.3), 스냅숏 수집 이행률, T_lead 밴드 커버 차종 수제품이 성립하는가
정확도백테스트 적중·오보율(소진 시점 ±N일), 라이브 판정의 사후 검증 결과판정을 믿어도 되는가 — 이 지표가 전 사업의 관문
F1 수요지수 조회 수·조회당 체류, 지역×차종 조합 커버리지"판정"에 수요가 있는가
F2 관계계약 등록 수·알림 등록 전환율·T_lead 제보 건수플라이휠이 도는가
F3 전환 (Phase 3)위험 판정 → 매칭 신청 전환율, 파일럿 성사 건수·실측 리드 단가수익 모델이 성립하는가
지자체 확산공식 제공 지자체 수·공개자료 수록 수·시민 데이터 공개 요청 발생·지자체 문의 유입B2G 확산이 스스로 도는가 (5.5)
외부 지위LLM 인용 발생(표준 질의 세트 관측), 지자체 미팅 성사, 커뮤니티 자발 공유신뢰 지위가 생기는가

각 Phase 종료 시 이 지표들이 게이트 판정의 근거다(실행 로드맵). 근거 없는 확장 금지.

7. 경쟁 방어 — 데이터 플라이휠

  • 조회 화면은 하루면 베낀다. 베끼기 어려운 것 5가지: ①일별 잔여 스냅숏 시계열(소급 수집 불가 — 시간의 해자) ②T_lead 크라우드 제보망(유저 관계의 해자) ③101곳 선정 방식·자격 조건 정규화 DB(노동의 해자) ④딜러 제휴망(영업의 해자) ⑤매칭 결과 데이터(트랜잭션의 해자). 다섯이 맞물린 플라이휠이 후발 주자의 동시 복제를 어렵게 한다(백서 5.4).
  • 대형 사업자 대응: 완성차는 자사 편향으로 중립 판정자 불가, 네이버는 딜러망 구축 유인 약함. 진입 시 데이터 공급자(B2B)로 전환 가능한 API 우선 설계 유지.
  • 기존 조회 앱 대응: 그들의 잔여 알림은 우리의 부분집합 — 지수·매칭으로의 확장에는 위 5개 자산이 필요하다.

8. 법적 지위 전략

영역지위 설계상태·조치
차량 매칭신차 한정 정보제공·단순 매칭 플랫폼 — 자동차매매업 정의가 신조차를 명시 제외하고 §65-2는 매매업자(중고) 생태계 전제이므로 등록 비대상 개연성 높음개연성 판단 단계. Phase 3 착수 전 국토부 유권해석/법률 자문으로 확정 (게이트). 중고 EV·리스 승계 취급 금지 원칙 명문화
금융특정 상품 연결·수수료 수취는 금소법 중개 등록 사안 가능성 — 경계는 설계 의존미확인. 법률 자문 통과 전 금융 연결 금지. 차량 리드와 금융 연결의 구조 분리
통신판매중개리드 매칭의 전자상거래법상 신고 의무 가능성법률 자문 시 병행 검토
판정 책임예측 정보 고지·정본(지자체 공고) 안내 상시 표기, 약관 책임 한계, 보수 편향 등급Phase 1 지수 공개 시점부터 적용
데이터공공저작물 출처표시·CDLA 고지·스크래핑 약관 검토 선행v1.0 승계

9. 브랜드·표기 원칙 (v1.0 승계 + 갱신)

  • 서비스명 elecq.ai("일렉큐"). 전면 메시지를 갱신한다: "보조금 얼마 남았나 알려드립니다"(조회 언어) → "받을 수 있는지 알려드리고, 받게 해드립니다"(판정·확보 언어). 문안은 과장 없이 — "보장"·"확률 N%" 표현 금지(백서 6장 규율).
  • 공공성 표방과 운영 주체(영리기업) 투명 표기 병행 — 신뢰는 투명성에서 나온다(v1.0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