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 전면 개정 · 2026-08-05 · 근거: 1~4장의 사실 + 사장 방향서 2건(핵심솔루션·통합 기획서) + 핵심 전략 사실검증(2026년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원문 조문 대조 완료). 여기서부터는 판단이며, 판단의 근거 장·검증 판정을 병기한다. 검증 등급: 실증 / 부분실증 / 미확인. v1.0과의 차이: 전략의 심장을 "잔여 조회 트래커"에서 "수령 가능성 판정(안전지수) + 확보 수단(즉시출고 매칭)"으로 교체했다. v1.0의 공공성 진입·데이터 표준·GEO 축은 폐기가 아니라 이 새 축의 신뢰 기반으로 재정위치했다(5.5).
5.1 전략 테제 (개정)
"'받을 수 있는가'를 무료로 판정해 신뢰를 얻고, '받게 해준다'로 수익을 만든다."
v1.0 테제("공공성으로 진입해, 데이터 표준 지위를 해자로 만들고, 신뢰 위에 수익을 얹는다")는 유효하다. 다만 v1.0은 "신뢰 위에 얹을 수익"의 정체가 느슨했다(제휴·리드젠 일반론). v2.0은 그 수익의 정체를 특정한다:
- 무료 축 (공공성·신뢰): 보조금 수령 안전지수 — "지금 이 지자체에서 이 차를 계약하면, 출고 시점에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가"를 무료·중립으로 판정한다. 이것이 시민 편익이자 지자체 민원 흡수 장치이며(1장), LLM이 인용할 1차 데이터다(2장 GEO).
- 수익 축 (트랜잭션): 위험 판정을 받은 유저에게 즉시출고 가능 차량을 매칭해 보조금을 실제로 확보시켜 주고, 딜러로부터 리드 수수료를 받는다. 무료 판정이 만든 신뢰와 구매 의향 데이터가 이 트랜잭션의 전제다.
- 연결 고리 (플라이휠): 무료 지수가 트래픽과 크라우드 데이터(출고 대기 기간 제보)를 만들고, 데이터가 예측 정확도를 만들고, 정확도가 트랜잭션 전환을 만든다(5.4).
한 문장 요약 — 기존 시장은 "얼마 남았나"를 보여준다. elecq.ai는 "받을 수 있나"를 판정하고, 못 받을 사람에게는 "받는 방법"을 실행해 준다.
5.2 문제의 재정의 — 잔여 조회는 착시다
5.2.1 확정 메커니즘의 실제 (2026 지침 원문 기준) — [실증]
보조금이 언제 "내 것"이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이 사업 전체의 토대다.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기후에너지환경부) 원문 기준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보급사업 공고 (지자체, 연 최소 2회 이상 분할 의무 — 지침 5-1-1) ② 구매계약 (구매자 ↔ 제작·수입사) ← 예산과 무관. 1원도 선점되지 않음 ③ 구매지원신청서 접수 (→ 지자체, ev.or.kr) ④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 ← 지자체가 3방식 중 선택: ┌─────────────┬──────────────┬─────────────┐ │ ⓐ 출고·등록순 │ ⓑ 추첨 │ ⓒ 접수순 │ └─────────────┴──────────────┴─────────────┘ ⑤ 지원대상자 통보 (접수 후 7일 이내) ⑥ 차량 출고·등록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 원칙 — 미출고 시 선정 취소·대기자 전환) ⑦ 보조금 신청 서류 제출 (출고·등록 후 10일 이내) ⑧ 보조금 지급 (서류 완비 후 14일 이내 원칙, 지자체 → 제작·수입사. 구매자는 차액만 납부)
이 구조에서 도출되는 명제 3개:
| # | 명제 | 판정 |
|---|---|---|
| 1 | 계약은 보조금을 1원도 예약하지 않는다. 계약은 신청의 전제조건일 뿐, 예산상 지위는 신청서 접수·대상자 선정에서 발생한다 | 실증 (지침 원문) |
| 2 | 선정 방식은 지자체가 ⓐ출고·등록순 ⓑ추첨 ⓒ접수순 중 선택하며, 순번은 지원가능 대수를 초과해 부여할 수 있다(전기승용·화물 — 대기열 존재) | 실증 (지침 5-1-3) |
| 3 | 다수 지자체가 출고·등록순을 채택하고 있어, 출고가 늦으면 계약·신청 순서와 무관하게 소진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다 — "출고 시점에야 예산이 잠긴다" | 실증 (지침 + 2024 보도) |
정정 고지 (내부 규율): 초기 방향서의 "출고 가능일이 10일 이내로 확정된 시점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한다"는 규정은 2026 지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침상 '10일'은 출고·등록 후 서류 제출 기한이다. 백서·제품·마케팅 어디에서도 이 문구를 쓰지 않는다. 대신 명제 3("다수 지자체의 출고순 선정 → 출고 시점 확정")을 쓴다 — 이것이 실증된 서술이다.
출처: 2026 지침 PDF 원문 · 절차 해설(생활법령) · 출고순 다수 운영 보도(뉴스토마토)
5.2.2 착시(False Hope)의 구조
기존 잔여 조회 서비스가 보여주는 것과 소비자가 알아야 하는 것 사이에는 시간 축의 괴리가 있다:
[조회 시점] [출고 시점 = 예산 확정 시점] "잔여 500대" ─── 출고 대기 즉시~10개월 ───▶ 잔여 ? 대 ▲ ▲ 유저가 보는 숫자 실제로 중요한 숫자
계약 시점의 잔여 대수는 인기 차종 대기 기간(2026년 공개 집계 기준 즉시출고~10개월의 넓은 분포 — 부분실증, 6장) 동안 다른 구매자들의 출고로 계속 깎인다. "지금 500대 남았다"는 정보는 대기 3개월짜리 차를 계약하려는 유저에게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잘못된 안전감을 준다. 이것이 착시(False Hope)다.
시장 현황의 정확한 기술 (경쟁 분석 — 3장 보완):
- 잔여 대수 조회와 변경 알림은 이미 시장에 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정본), EV인센티브 앱(잔여 변경 푸시), donut.im, longrange.gg, 현대차 공식 조회 페이지 등. "잔여 조회" 자체는 우리의 차별화가 아니다. — [실증]
- 그러나 "잔여 소진 속도 × 내 차종의 출고 대기 기간"을 결합해 수령 가능성을 판정하는 서비스는 당사 조사 범위 내에서 국내외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 선례도 현황 공개(공적 마스크 API)·인센티브 조회(PlugStar)·소진 후 대기열 관리(캘리포니아 CVRP)까지이며, 소진 시점 예측의 서비스화 선례는 없다. — [부분실증: 부재의 증명은 아님. 신규성이자 동시에 검증 리스크다 — 6장에서 정면으로 다룬다]
5.2.3 피해는 실재한다 — [실증]
- 2024년 상반기, 접수 단위 기준 전국 160곳 중 20곳이 상반기 보조금 소진(과천·남양주·오산·평택·세종·천안·아산·논산 등). "보조금 소진 지역에서는 출고해도 보조금을 전혀 받을 수 없다"(뉴스토마토 2024-06).
- 1년 대기 끝에 인도 안내를 받고 서류를 냈더니 지자체 보조금 마감 통보 — 약 800만 원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한 사례. 취소하면 순번이 뒤로 밀려 다시 대기하는 악순환(카가이 2022-11).
- 2026년에도 재현: 대구 유가 급등발 수요 폭증으로 조기 소진(2026-03 보도), 대전 하반기 접수 대란·1,428명 조건부 구제(2026-07, 1장), 국비 75% 7월 말 소진(1장).
- "2025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란"이 별도 표제어로 문서화될 정도로 사회적 이슈다.
- 한계 명시: 전국 단위 "피해자 N명" 정량 통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백서는 소진 지자체 수·개별 사례·대란 기록으로만 서술하고 규모 추정치를 만들지 않는다.
출처: 뉴스토마토 · 카가이(800만 원 포기) · 대구 조기 소진 · 나무위키 '2025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란'
5.3 독점적 해법 3종 (Core Solutions)
[유저: 희망 차종 + 거주 지자체 선택]
│
▼
┌──────────────────────────────────────────────┐
│ elecq.ai 보조금 수령 안전지수 엔진 │
│ · 지자체 선정 방식 (출고순/추첨/접수순) ← 1차 분기 │
│ · 잔여 물량·소진 속도 (일별 스냅숏 시계열) │
│ · 차종별 출고 대기 기간 T_lead (밴드) │
└──────────────────┬───────────────────────────┘
┌──────────┴──────────┐
▼ ▼
[안전: 정상 진행] [위험: 출고 전 소진 우려]
│ │
▼ ▼
(일반 계약 진행) [Solution 2] 즉시출고 차량 매칭 (리드 수수료 = 수익)
[Solution 3] 대안 경로 엔진 (정례 2차 공고·국비 단독·법인 렌트)
Solution 1 — 보조금 수령 안전지수 (Subsidy Safety Index)
정의: 지자체 보조금 소진 예측 시점(T_exhaust)과 해당 차종의 출고 소요 기간(T_lead)을 비교해, 출고 시점의 수령 가능성을 등급으로 제시한다.
기본 수식:
- 소진 예측: T_exhaust = R(t) / B(t)
- R(t): 현재 잔여 대수(ev.or.kr 스냅숏), B(t): 일별 소진 속도(스냅숏 시계열의 이동평균)
- 안전여유: ΔT = T_exhaust − T_lead
- 고도화형(스케일업 옵션): B(t)를 신청 속도·계절성 가중 합성(방향서의 α·dA/dτ + (1−α)·S(τ))으로 대체. v0는 이동평균으로 시작한다 — 과설계 금지 원칙. 계절성 모델은 스냅숏 시계열이 쌓인 뒤 백테스트로 채택 여부를 판정한다.
지자체 선정 방식의 변수화 — 알고리즘의 1차 분기 (검증 브리프 지시사항)
ΔT 하나로 101곳을 일괄 처리하면 틀린다. 선정 방식에 따라 리스크의 구조 자체가 다르다:
| 선정 방식 | 리스크 구조 | 지수 산식 | 판정의 핵심 변수 |
|---|---|---|---|
| ⓐ 출고·등록순 (다수) | 다른 구매자들의 출고 경쟁 — 내 출고 도달 전 소진 | ΔT = T_exhaust − T_lead (기본형 그대로) | 소진 속도 B(t), 내 차종 T_lead |
| ⓒ 접수순 | ①접수 시점 잔여·순번 경쟁 ②선정 후 2개월 내 미출고 시 취소·대기자 전환 | 잔여·순번 판정 + T_lead vs 60일 비교 | 내 차종 T_lead가 60일을 넘는가 |
| ⓑ 추첨 | 예측 불가 영역 — 확률은 경쟁률로만 결정 | 지수 미제공. 경쟁률·일정 정보로 대체 | 물량 대비 신청자 수 |
- 어느 지자체가 어떤 방식인지는 각 지자체 공고문에만 있다. 101곳 공고문을 파싱·분류한 "선정 방식 DB" 자체가 시장에 없는 데이터 자산이다 — 이것이 안전지수의 숨은 해자다. [실증: 3방식은 지침 원문 / 지자체별 분류 DB의 부재는 당사 조사 범위 내]
- 지침상 순번은 지원가능 대수를 초과해 부여될 수 있다(대기열). 잔여 "0"이 곧 마감이 아니고, 잔여 "양수"가 곧 안전이 아니다 — 대기 순번 깊이도 지수에 반영한다.
UI 제시 원칙 (규율):
- 3등급(안전 / 주의 / 위험) + 판정 근거 전면 공개(잔여, 최근 소진 속도, 적용한 T_lead 밴드, 기준 시각, 선정 방식).
- "확률 85%" 같은 정밀 확률 선언 금지. 방향서의 확률 표현은 승계하지 않는다 — 초기 모델은 그 정밀도를 정당화할 데이터가 없다(6장). 등급 경계값(예: ΔT 30일)도 선언이 아니라 캘리브레이션 대상 파라미터로 다루고, 백테스트 결과가 쌓이면 공개적으로 조정한다.
- T_lead는 점 추정이 아니라 밴드(예: "3~5개월")로 표기한다 — 출처가 전량 비공식 집계이기 때문이다(6장).
- 모든 판정에 "정본은 지자체 공고이며 본 지수는 예측 참고 정보"임을 고지한다(법적 리스크 — 6장).
Solution 2 — 즉시출고 차량 매칭 (위험 판정 → 보조금 확보 수단 = 트랜잭션 수익)
논리 사슬: 위험(ΔT ≤ 0) 판정을 받은 유저가 보조금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지렛대는 T_lead를 0에 가깝게 줄이는 것이다. T_exhaust(소진 속도)는 유저가 통제할 수 없지만, T_lead는 차종·트림·재고 선택으로 통제할 수 있다. 즉시출고 가능한 재고차·계약취소분(통상 1~14일 내 인도 — 부분실증)을 매칭하면:
- 출고·등록순 지자체: 빠른 출고로 소진 전에 순번에 도달한다. ("예산 선점"이 아니라 "빠른 출고로 순번 도달"이 정확한 표현이다 — 검증 브리프 지시.)
- 접수순 지자체: 신청 접수 후 "2개월 내 출고" 요건을 확실하게 충족한다.
시장·데이터 현실 — [부분실증]:
- 즉시출고·재고차 구매는 확립된 시장 관행이고, 겟차·다나와 등이 재고 매물 정보를 다룬다. 그러나 완성차사는 재고 목록을 공개하지 않는다. 수집 경로는 ①딜러(영업사원) 제휴망 ②영업 커뮤니티·프로모션 게시글 ③유저 제보뿐이다.
- 따라서 이 솔루션의 성립 조건은 기술이 아니라 딜러 제휴망 구축이다. Phase 3에서 자동화 이전에 수동 컨시어지(위험 판정 유저 ↔ 제휴 딜러 수동 연결)로 파일럿한다 — POC는 가장 단순하게(실행 로드맵).
- "재고차 정보 제공"만으로는 겟차와 정면 경쟁이다. 우리의 결합 — 위험 판정이라는 맥락 위에서의 핀포인트 매칭 — 은 당사 조사 범위 내 선례가 없다. 판정이 만든 구매 긴급도(보조금 수백만 원이 걸린 시한부 결정)가 리드의 질을 결정한다. 이것이 일반 견적 리드와 다른 단가를 정당화할 것이라는 가설은 Phase 3 파일럿의 검증 대상이다.
수익: 매칭 성사 시 딜러·캐피탈사로부터 상담·출고 중개 리드 수수료(Lead Fee). 단가는 국내 미확인 — 선언하지 않고 파일럿에서 실측한다(사업기획).
신뢰 규율 (이 사업의 아킬레스건): 지수가 수익을 위해 "위험"을 과장한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무료 축의 신뢰 자산 전체가 무너진다. 방어 장치를 제품에 내장한다: ①판정 로직·근거 데이터 전면 공개(위) ②지수는 매칭 성사와 무관하게 동일 로직 적용(내부 감사 가능한 판정 로그) ③안전 판정 유저에게는 어떤 상업 제안도 하지 않는다.
Solution 3 — 대안 경로 엔진
위험 판정 유저에게 즉시출고 외의 경로를 우선순위 순으로 제시한다. 경로의 서열은 제도 사실에 따른다 (방향서의 "추경 예측"·"리스 우회" 중심 구성은 검증 결과에 따라 재서열):
| 우선순위 | 경로 | 제도 근거 | 판정 |
|---|---|---|---|
| 1 | 하반기 정례 공고 대기 | 지침 5-1-1: 보급물량은 최소 2회 이상 분할 공고 의무(예: 2월·7월). 상반기 소진은 "올해 끝"이 아니다 | 실증 |
| 2 | '26.9월 이후 국비 단독 수령 | 2026 지침 신설: 지방비 소진 시 개인 구매도 민간보조사업(한국환경공단) 경유 국비만 지원(추가지원·인센티브 포함) 가능 | 실증 (운영 세부는 미확인 — 추적 대상) |
| 3 | 법인 명의 장기렌트·리스 상품 | 2026년 집행 이원화: 개인=지자체(국비+지방비, 1조 1,927억) / 법인=환경공단(국비만, 4,027억). 별도 재원이므로 거주지 지방비 소진과 무관하게 성립. 단 ①지방비 없어 총액 열위 ②렌터카사 확보 물량 의존 ③개인 명의 리스는 개인 기준 적용 — 우회 불성립 | 부분실증 — "동일 혜택 우회"로 표현 금지, "별도 재원의 대안"으로만 |
| 4 | 지자체 추경 안내 | 지방재정365·지방의회 일정으로 이력 추적 가능. 단 소진 후 추경은 자동이 아니고(공주시 사례), 2026-03 정부 추경은 화물만 반영 — 승용 구매자에게 빗나갈 수 있는 고위험 예측 | 부분실증 — "추경 확률 75%" 류의 확률 선언 금지. 이력·일정 정보 제공까지만 |
기각된 경로: 개인 명의 리스 "우회"(제도상 불성립 — 지침 단서 조항), 추경 확률 예측 상품화(빗나감 리스크가 신뢰 자산을 훼손).
경로 1·2의 존재는 착시 문제를 "전액 상실"에서 "일부 상실·지연"으로 완화하는 중대 변수다. 이를 숨기지 않고 엔진에 1·2순위로 내장하는 것이 신뢰 전략이다 — 우리가 알려주지 않아도 유저는 알게 되고, 알려주는 쪽이 표준이 된다.
5.4 데이터 플라이휠 — 왜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벌어지는가
무료 안전지수 (공공성·GEO 인용)
│ 트래픽·알림 등록
▼
유저 크라우드 데이터 축적
· 계약~출고 실제 소요 제보 (T_lead 실측)
· 관심 차종×지자체 수요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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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 정확도 향상 (T_lead 밴드 축소 + 백테스트 공개)
│
▼
위험 판정의 신뢰 → 즉시출고 매칭 전환율 상승 (수익)
│
▼
매칭 결과 데이터 (성사·실제 출고일) ──┐
│ │ 재유입
수익 → 딜러 제휴망 확대 (재고·납기 1차 데이터) ──┘
각 링크의 상태:
- 스냅숏 시계열(소진 속도): 지금부터 쌓는 자다. 소급 수집이 불가능한 데이터이므로 먼저 시작한 쪽의 우위가 구조적이다. 현행 라이브 서비스가 이미 수집을 시작할 수 있다 — [실행 가능, 즉시]
- T_lead 크라우드 제보: 개인 계약 건의 실측 데이터(제조사 앱의 배정→생산→출고 단계)는 존재하지만 본인 인증 뒤에 있다. 유저가 자기 계약 진행 상황을 제보할 동기 = 자기 안전지수가 더 정확해지는 것. 도구와 데이터 수집이 한 몸인 구조(Recurrent의 국내판) — [설계 가설, Phase 2 검증]
- 딜러 제휴망: 매칭 수익이 딜러에게 흘러야 재고·납기 데이터가 흘러온다 — [Phase 3 검증]
방어 논리와의 연결: 잔여 조회 화면은 하루면 베낀다. 그러나 ①일별 스냅숏 아카이브(시간) ②T_lead 제보망(유저 관계) ③선정 방식 DB(노동) ④딜러망(영업) ⑤매칭 결과 데이터(트랜잭션)는 각각 축적형이고, 서로 맞물려 있다. 후발 주자는 다섯 개를 동시에 시작해야 한다.
5.5 기존 축의 재정위치 — 공공성 진입·B2G·GEO는 강화된다
v1.0의 축은 새 전략에서 다음과 같이 강화된다:
공공성 진입 (1장): "잔여 조회 무료 제공"보다 "수령 가능성 판정 무료 제공"이 민원 흡수력이 크다. 지자체 민원의 핵심은 "언제 마감되나, 지금 신청하면 되나"이고, 안전지수가 바로 그 질문의 답이다. 대전 대란(1,428명 구제)이 보여준 행정 실패 지점 — 수요 예측·안내 실패 — 을 민간이 데이터로 보완하는 구조. B2G 실행 경로(공공데이터 제공신청 → 파일럿 MOU 1~3곳 → 문의 건수 변화 실증)는 v1.0을 그대로 승계한다.
GEO (2장): "○○시 EV3 보조금 받을 수 있나요"는 LLM에 실제로 들어오는 질의이고, 이 질의에 잔여 대수가 아니라 판정으로 답하는 1차 데이터는 당사 조사 범위 내에서 우리뿐이다. 인용 우위는 조회 서비스보다 판정 서비스에서 더 크다.
데이터 표준 지위 (3·4장): EV-Database가 "공인치가 아닌 독자 Real Range"로 표준이 됐듯, elecq.ai는 "잔여 대수가 아닌 안전지수"로 같은 구조를 밟는다. 공개 데이터(잔여)에 독자 가공(소진 속도×T_lead×선정 방식)을 얹는 방법론 동형성.
수익 단계론 (v1.0 5.6): "신뢰 확보 후 수익화" 원칙은 유지하되, 수익의 1순위를 특정한다(5.6).
5.6 수익 구조 재편 — 리드 수수료 중심
Phase 1~2(신뢰 축적기)는 수익화하지 않는다 — v1.0 원칙 유지(사업기획 4절과 동일 규율. 첫 수익은 Phase 3 파일럿). 무료 지수의 중립성이 확립되기 전에 상업 배치를 하면 5.3의 신뢰 규율이 깨진다.
| 순위 | 수익원 | v1.0 대비 | 착수 조건 (게이트) | 근거·판정 |
|---|---|---|---|---|
| 1 | 즉시출고 매칭 리드 수수료 (위험 판정 유저 → 제휴 딜러·캐피탈) | 신설·최우선 승격 | 위험 판정 정확도 실증(백테스트) + 딜러 파일럿 성사 | 결합 상품 선례 없음(신규성) — 단가·전환율 전량 미확인, 파일럿 실측 |
| 2 | 신차 견적 일반 리드·홈충전기 설치·보험 비교 | v1.0 1순위 → 2순위 | 재방문 기반 형성 | 미국 단가만 확인($65~150 등), 국내 미확인 |
| 3 | B2B 데이터·리포트 (선정 방식 DB·소진 시계열·수요 분포 API) | 승계 + 자산 구체화 | 데이터 표준 지위(인용 실적) | PlugShare·EV-Database 실증 |
| 4 | B2G 화이트라벨 (지자체용 수요 예측·안내 엔진) | 승계 + 상품 구체화: 지자체가 사갈 것은 조회 화면이 아니라 수요 예측(대란 방지) | 파일럿 지자체 성과 실증 | PlugStar 실증 |
| 5 | 스폰서십·광고 | 승계 (보조) | 직접 관계 채널 규모 | — |
| 검토 후 | 금융 중개 (캐피탈 금리·카드 캐시백 비교) | 승계 (조건부) | 금소법 검토 통과 선행 — 수수료 받는 특정 상품 연결은 중개 등록 사안일 수 있음(6장) | 미확인 |
단위 경제에 대한 정직한 선언: 리드 fee 단가·전환율의 국내 실측치는 현재 없다. 재무 추정은 Phase 3 파일럿 데이터 전에는 작성하지 않는다. 확인된 것은 ①시한부 긴급 구매 맥락이 일반 견적 문의보다 구매 확도가 높은 리드라는 구조적 논리 ②해외 고단가 리드 시장의 존재뿐이다.
5.7 방어 논리 (요약)
- 축적형 해자 5중: 스냅숏 시계열·T_lead 제보망·선정 방식 DB·딜러망·매칭 결과 데이터 (5.4).
- 대형 사업자 진입 시: 완성차(현대·기아)는 자사 차종 편향 때문에 중립 판정자가 될 수 없고, 네이버는 딜러 영업망 구축의 유인이 약하다. 그래도 진입하면 — 데이터 공급자(B2B 3순위)로 전환 가능한 API 우선 설계 유지(v1.0 승계).
- 제도 종료 리스크: 보조금 제도가 끝나면 안전지수도 끝난다. 그러나 그 시점까지 쌓인 것은 "EV 구매 의사결정의 신뢰 브랜드 + 딜러망 + 유저 관계"이고, TCO·중고 EV(SOH)·충전 비교가 이어받는다(v1.0 6.2 승계). 안전지수는 진입 훅이지 종착지가 아니다.
5.8 하지 않는 것 (승계 + 추가)
- v1.0 승계: 충전 지도 단독 앱, 기사형 미디어, 커뮤니티 콜드스타트, 네이티브 앱 우선, 규제 미검토 금융 중개.
- v2.0 추가: 정밀 확률 선언("수령 확률 85%", "추경 확률 75%") — 데이터가 정당화할 때까지 금지. 개인 명의 리스 우회 안내 — 제도상 불성립. "10일 전 신청" 메커니즘 서술 — 지침에 부존재. 지수와 상업 매칭의 은밀한 결합 — 판정 로직 공개·안전 판정 유저 무제안 원칙.